안녕하세요~ 늘사랑요양원입니다. 며칠 전 비가 오고 날이 흐려 어르신들과 함께 부침개를 부쳐 먹어보았는데요! 어르신들께서 예전 솜씨를 발휘하시며 직접 부침개를 부쳐보셨습니다~ 지글지글 부쳐지는 소리가 빗소리 같다며 눈과 귀로 함께 즐기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^^ 고소한 냄새에 배가 고프다며 빨리 드시고 싶어 하시면서도, 선생님들께 한입 먼저 권해주시는 따뜻한 마음에 감동을 받았습니다. 직접 만든 부침개를 맛있게 드시는 어르신들의 모습만으로도 저희의 마음이 든든해졌습니다! :) 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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